Storyline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짜릿한 우정 탐험! <언더 더 씨2>가 선사할 유쾌한 모험의 세계

깊고 푸른 바닷속, 우리를 기다리는 알록달록한 세상은 언제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2017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언더 더 씨2>(Fish Tales 2)는 바로 그 환상적인 수중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하며, 어린 물고기 친구들의 첫 모험과 성장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에반 트라멜 감독의 섬세한 연출 아래, 오은수, 방지원, 송영인, 조연우 배우의 목소리 연기가 더해져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에게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 작품은 따뜻한 메시지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추운 겨울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줄 것입니다.


이야기는 피시테일 산호초에 사는 호기심 많고 사랑스러운 파스텔 물고기 피피가 학교에 가는 첫날부터 시작됩니다. 단짝 친구들과 한 반이 된 것도 기쁜데, 아이들의 로망인 샤크 선생님이 담임이 되자 피피와 친구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합니다. 꿈같은 첫날, 샤크 선생님은 아이들을 데리고 특별한 현장 학습에 나섭니다. 그곳은 바로 깊은 바다에 가라앉은 전설적인 침몰선! 신비로운 침몰선 안을 구경하던 피피와 릴리는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갑자기 나타난 바다 괴물에게 쫓기며 정신없이 도망치던 두 친구는 낯선 바닷속 깊은 곳에서 길을 잃고 마는데요. 과연 피피와 릴리는 미지의 위험이 도사리는 바다에서 용기를 내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들의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어떤 소중한 경험들을 하게 될까요?


<언더 더 씨2>는 단순히 길을 잃은 친구들이 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넘어,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의 가치와 용기의 중요성을 아름답게 담아냅니다.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바닷속 풍경은 관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70분이라는 상영 시간 동안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듭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탐험심과 도전 정신을 심어주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한 동심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여정은 가족 관객들에게 소중한 교훈과 함께 웃음꽃 피는 시간을 선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올겨울, 가족과 함께 <언더 더 씨2>를 통해 광활한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우정 어드벤처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Details

감독 (Director)

에반 트라멜

장르 (Genre)

애니메이션

개봉일 (Release)

2019-05-23

러닝타임

70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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