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2021
Storyline
멸망의 그림자 속, 인류의 마지막 희망을 찾아서: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외계 침공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지구, 인류는 이제 새로운 공존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리암 오도넬 감독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는 인간의 뇌를 수확하던 외계인 '하베스터'들의 지구 침공 이후 15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더욱 복잡하고 절박해진 인류의 운명을 그립니다. SF 장르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이 작품은 시리즈의 완결편으로서, 전작들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예측 불허의 서사로 관객들을 다시 한번 우주 저편의 미지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외계인의 침공으로 폐허가 된 지구. 이제 인류는 과거의 적이었던 외계인의 육체에 인간의 두뇌가 이식된 '하이브리드', 즉 '파일럿'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평화로운 공존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치명적인 전염병이 하이브리드들 사이에서 창궐하며, 그들을 다시금 인간을 공격하는 존재로 변모시키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래드퍼드 장군(알렉산더 시디그)은 과거 군의 에이스였으나 죄책감에 잠적해버린 로즈 코리(린지 모건)를 찾아 나섭니다. 로즈는 수많은 희생을 감수해야 했던 과거의 임무 때문에 고통받고 있었지만, 인류의 마지막 생존을 위해 다시 전장으로 돌아와야만 합니다. 그녀는 특수 부대원 레온(조나단 하워드)을 포함한 팀을 이끌고, 전염병의 근원을 찾고 인류를 구할 유일한 단서인 '코어 드라이버'를 찾아 외계 행성 '코발트 원'으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임무를 맡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레온은 파일럿들에 대한 오랜 편견과 마주하며 변화를 겪게 될 것입니다. 과연 로즈와 그의 팀은 미지의 외계 행성에서 인류를 구할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인류는 끝없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될까요?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는 단순한 SF 액션을 넘어, 공존과 생존이라는 심오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입니다. 리암 오도넬 감독은 제한된 예산 안에서도 인상적인 비주얼 이펙트와 몰입감 있는 액션 시퀀스를 선보이며, B급 영화의 미학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전작들에서 이어지는 탄탄한 세계관과 캐릭터들의 감정선은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외계 전투와 스릴 넘치는 미션,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 드라마까지.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는 SF 액션 장르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인류의 운명을 건 마지막 전쟁, 그 거대한 서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SF,액션
개봉일 (Release)
2021-03-08
배우 (Cast)
러닝타임
113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