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악인전 2022
Storyline
"황금 10만 냥을 둘러싼 예측 불허의 배신극! <7인의 악인전>"
세상에 없던 악인들의 이야기가 스크린에 펼쳐집니다. 2017년 제작되어 2022년 국내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인 영화 <7인의 악인전>(The Water Margin Golden Robbers)은 화려한 액션과 예측 불허의 서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장맹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곽개, 조이탁, 여승도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뭉쳐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고전 '수호전'의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매력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야기는 대담한 의적 '조개'(곽개 분)가 포도대장 '양지'(조이탁 분)가 호송하는 엄청난 양의 황금 10만 냥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며 시작됩니다. 조개는 이 전설적인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여섯 명의 아우들을 불러 모아 치밀한 황금 탈취 계획을 세우죠. 긴장감 넘치는 준비 끝에, 호송대에 잠입한 '원소칠'의 기지로 황금 탈취는 성공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환호하던 순간, 황금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할 상자 안에는 값비싼 황금 대신 차가운 돌덩이만이 가득한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납니다. 과연 황금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이 대담한 계획 뒤에 숨겨진 배신자는 누구이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7인의 악인전>은 단순한 액션 영화를 넘어, 예측 불허의 반전과 인물들 간의 복잡한 심리전을 담아냅니다. 누가 아군이고 누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고뇌와 갈등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죠.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는 물론, 황금의 행방을 쫓는 미스터리가 더해져 마지막 순간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의협심과 배신, 욕망이 뒤섞인 이들의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강렬한 여운을 선사할 것입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7인의 악인전>을 통해 진정한 '악인전'의 진수를 경험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Details
배우 (Cast)
곽개
조이탁
여승도
유어교
유광후
러닝타임
98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중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