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필드 더 무비 2024
Storyline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고양이, 위험천만한 바깥세상과 마주하다!
'가필드 더 무비'로 돌아온 오렌지냥의 블록버스터급 모험"
1. 모두가 사랑하는 오렌지색 집냥이 가필드가 새로운 애니메이션 영화, '가필드 더 무비'로 스크린에 돌아왔습니다. 1978년 첫선을 보인 이래 40년 넘게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캐릭터는 특유의 풍성한 털과 통통한 배, 그리고 무엇보다도 라자냐를 향한 끝없는 사랑으로 여전히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죠. 이번 영화는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어 가필드의 개성과 매력을 한층 더 생생하게 전달하며,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피자 먹방과 월요병, 냉소적인 유머까지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마크 딘달 감독의 연출 아래 크리스 프랫, 사무엘 L. 잭슨, 니콜라스 홀트를 비롯해 한나 워딩엄, 빙 레임스, 하비 길렌 등 화려한 배우진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는 작품입니다.
2. 매일 아침 집사 존과 절친한 반려견 오디와 함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세상 귀찮은 집냥이 가필드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옵니다. 라자냐와 낮잠이 전부였던 그의 완벽한 일상이 험악한 길냥이 무리의 등장으로 산산조각 나버린 것인데요. 납치되어 냉혹한 거리로 던져진 가필드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바깥세상의 혼돈에 직면합니다. 설상가상으로 그곳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아빠 길냥이 '빅'은 가필드를 더욱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이끌죠. 가필드는 아빠 빅과의 재회 이후, 그가 과거에 저지른 잘못으로 인해 엮이게 된 거대 우유 절도 작전에 휘말리게 됩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 아빠 빅과 함께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며 가필드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용기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과연 가필드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다시 라자냐를 즐길 수 있을까요?
3. '가필드 더 무비'는 단순히 귀여운 고양이의 모험을 넘어, 가족의 소중함과 성장통을 유쾌하게 그려낸 애니메이션입니다. 2024년 5월 15일 한국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비록 일부 평론가들에게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2억 5천 7백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흥행에는 성공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재미있는 가족 애니메이션"이라는 평을 받으며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크리스 프랫이 선사하는 가필드의 목소리는 그의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한껏 살려냈으며, 사무엘 L. 잭슨이 연기하는 아빠 빅은 새로운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익숙한 듯 신선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사랑스러운 오렌지냥 가필드의 예측불허 모험에 동참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느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Details
러닝타임
101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