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 인 시네마 :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 2025
Storyline
청춘의 멜로디, 스크린에 영원히 새겨지다: 페퍼톤스 인 시네마: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
감각적인 음악으로 우리 시대 청춘의 감성을 대변해 온 밴드 페퍼톤스. 데뷔 20주년을 맞아 스크린으로 찾아온 그들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영화 <페퍼톤스 인 시네마 :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는 단순한 공연 실황을 넘어, 찬란했던 20년의 기록이자 앞으로 펼쳐질 무한한 가능성을 선사하는 감동적인 여정입니다. 지난 2025년 5월 9일, 롯데시네마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 이 작품은 신재평, 이장원 두 아티스트가 선사하는 유쾌하고도 따뜻한 음악 세계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할 기회를 제공하며, 영화 팬들과 음악 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조윤수 감독의 섬세한 연출 아래 펼쳐진 페퍼톤스의 무대는 스크린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생생한 에너지와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이 영화는 2024년 12월 15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을 뜨겁게 달구었던 페퍼톤스의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TWENTY'의 현장을 고스란히 옮겨왔습니다. '기억해, 그 순간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라는 문구처럼, 스크린은 그날의 열기와 감동을 다시금 소환하며 관객들을 페퍼톤스의 음악 세계 속으로 초대합니다. 밝고 따뜻한 멜로디와 무대 위에서 빛났던 신재평, 이장원의 모든 순간들이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마치 그날의 콘서트 좌석에 앉아 있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합니다. 단순히 노래를 듣는 것을 넘어, 페퍼톤스가 20년간 쌓아온 음악적 여정과 팬들과의 깊은 교감, 그리고 '영원히 청춘을 노래하는 우리'라는 그들의 변치 않는 메시지가 한 편의 서사처럼 펼쳐집니다. 127분 또는 128분의 러닝타임 동안, 관객들은 페퍼톤스의 음악과 함께 웃고, 위로받고, 또 다시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페퍼톤스 인 시네마 :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는 단순한 공연 기록을 넘어선 예술 작품입니다. 뮤지컬, 콘서트 등 무대 공연을 영화화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온 조윤수 감독이 연출을 맡아, 페퍼톤스의 역동적인 무대 에너지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스크린에 최적화된 연출로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페퍼톤스의 오랜 팬들에게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되짚어보고 추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며, 동시에 페퍼톤스의 음악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그들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할 완벽한 입문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페퍼톤스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와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Everything Is OK!'라는 따뜻한 주문처럼 다가올 것입니다. 영화관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만나는 페퍼톤스의 빛나는 20년, 그리고 앞으로 계속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이 영화는 당신의 일상에 기분 좋은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Details
배우 (Cast)
신재평
이장원
러닝타임
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