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 2025
Storyline
상상력을 현실로!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황홀한 그림 속 세계 대탐험
오랜 시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푸른 너구리 로봇, 도라에몽이 2025년 여름, 다시 한번 극장가를 찾아옵니다. 이번에는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예술과 모험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세계로 우리를 초대할 예정입니다. 영화 팬들과 가족 관객 모두를 사로잡을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는 45주년을 맞이하는 도라에몽 극장판 시리즈의 44번째 작품으로, 더욱 깊어진 상상력과 스펙터클한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테라모토 유키요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윤아영, 김정아, 조현정, 이현주 등 베테랑 성우진의 열연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도라에몽 극장판으로는 이례적으로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제작진이 직접 이탈리아 현지 조사를 다녀오는 등 미술적인 완성도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평범한 여름방학, 그림 숙제에 골몰하던 진구 앞에 수수께끼의 그림 조각 하나가 떨어지면서 모든 모험이 시작됩니다. 때마침 뉴스에서는 수백억 원 가치의 그림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도라에몽과 진구는 비밀도구 ‘들어가는 라이트’를 이용해 그림 속으로 뛰어드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뉴스에서 화제가 된 그림 속에 그려진 중세 유럽풍의 ‘아트리아 공국’! 이곳에서 진구 일행은 신비로운 소녀 클레어를 만나게 되고, 전설적인 보석 ‘아트리아 블루’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거대한 여정에 휘말리게 됩니다. 하지만 평화로운 아트리아 공국에는 ‘세계 멸망’의 전설이 드리워져 있고, 도라에몽과 친구들은 이 전설을 뒤집고 세계를 구할 수 있을지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합니다.
상상만 했던 ‘그림 속 세계’로의 탐험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동심까지 자극하며 새로운 차원의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중세 유럽의 아름다운 풍광과 명화 패러디로 가득 채워진 오프닝 장면은 관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환상의 보석을 찾아 떠나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여정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따뜻한 우정을 동시에 보여줄 것입니다. 과연 진구 일행은 아트리아 공국에 드리워진 위기를 극복하고, 그림 속 세계를 구원할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는 7월 16일,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와 함께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거대한 모험에 동참하세요!
Details
러닝타임
104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일본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후지코 F. 후지오 (원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