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한 선남선녀가 사랑한다. 하지만 여자는 엄한 감시때문에 장안의 새처럼 항상 집안에 갇혀 있어야만 하고 남자는 애타게 그녀를 불러내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의 사랑에는 안타까움이 더하다. 그럴수록 더해만 가는 연정의 불길은 마침내 선남선녀를 행복의 문으로 인도 한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멜로/로맨스

개봉일 (Release)

1926-06-19

배우 (Cast)

러닝타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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