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영조는 한때 사도세자로 하여금 대리섭정을 하게 하였지만, 세자는 정사에 몰두하지 않는다. 이러한 세자의 몸가짐은 곧 당쟁에 이용되고, 영조는 세자를 폐하고 뒤주 속에 가두어 굶겨 죽인다. 영조는 훗날 세자가 당쟁에 희생되었음을 알고 자신의 가혹했던 처사를 후회하며 ‘사도思悼’라는 시호를 내린다.

Details

감독 (Director)

안종화

장르 (Genre)

사극

개봉일 (Release)

1956-11-25

러닝타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이운방 (각본) 변순제 (제작자) 변순제 (기획) 최호진 (촬영) 최진 (조명) 서영헌 (조명) 김영희 (편집) 지영희 (음악) 서민 (미술) 석도철 (소품) 석도철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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