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가난한 노동자인 성익은 중년에 상처하고 후처 김씨를 맞아들였지만 그녀 역시 죽어버리자 처복이 없는 자신의 팔자를 한탄하며 차라리 혼자 살까하다가, 일시적 욕망으로 김씨의 딸 영란을 근친상간을 하게 된다. 이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그는 자학을 한다. 결국 그도 천벌을 받았는지 죽고 만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1966-12-31

배우 (Cast)

러닝타임

연령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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