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북인의 손에 유명을 달리한 이조판서 조준의 아들 과객 현직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북인들의 소굴 경기도 목골에 찾아온다. 정의의 검은 자객들을 하나씩 처치해 나가지만, 위기에 몰린 과객은 엄지철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엄지철과 둘만 남게되자 둘만의 대결을 펼치게 되고, 용호의 대결은 과객의 양눈을 실명케하고 엄지철의 오른쪽 팔이 잘려져 끝이 난다. 팔없는 검객이 될 바에는 죽여달라 외치는 엄지철을 뒤에 두고 과객의 발걸음은 한발한발 멀어져간다.

Details

감독 (Director)

권철휘

장르 (Genre)

사극,액션

개봉일 (Release)

1971-10-16

러닝타임

87분

연령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세광필름

주요 스탭 (Staff)

권철휘 (각본) 정웅기 (제작자) 정일성 (촬영) 양찬종 (조명) 장현수 (편집) 황문평 (음악) 서수남 (소품) 황인애 (의상) 이재웅 (사운드(음향)) 최형래 (사운드(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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