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민구와 혜숙은 서로 사랑하는 부부이지만 혜숙은 영영 아이를 낳지 못하는 처지여서 학창시절 자매처럼 지내던 정아에게 민구의 아기를 낳아 달라고 한다. 괴로워하던 정아는 결국 승낙하고 민구에게 접근해 임신하고 아이를 낳는데, 해산일 고통을 겪으며 아기를 낳은 정아는 울먹이며 혜숙에게 아기를 넘겨준다. 혜숙의 식구들이 와서 혜숙의 아기인 줄 알고 기뻐하나 정아는 옆방에서 오열을 참지 못한다. 이때 자기의 딸이 자식을 낳지 못함을 알고 있는 혜숙의 아버지가 다가와 정아를 따뜻하게 위로한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멜로/로맨스

개봉일 (Release)

1971-12-17

배우 (Cast)

러닝타임

100분

연령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새한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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