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고 잊을소냐 1971
Storyline
지우와 숙은 동거를 하며 사랑을 하는 사이인데, 지우 회사의 회장의 딸인 미주가 재력을 이용해 지우에게 접근하여 자신과의 결혼을 강요하자, 이를 안 숙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홀로 떠나버린다. 이후 8년이 흘러 지우는 미주와 결혼하여 재벌사장이 되었고, 숙은 어려움 속에서 아들 민을 낳고 기른다. 아빠를 찾는 민은 지우의 회사에서 구두를 닦으며 아빠를 닮은 지우를 본다. 민은 어머니의 꾸지람이 두려워 이를 숨기나, 결국 지우가 그 사실을 알고 두 모자에게 용서를 빌지만, 두사람은 오열을 금치 못하는 진우를 뒤로하고 떠나버린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드라마,멜로/로맨스
개봉일 (Release)
1971-09-25
배우 (Cast)
러닝타임
83분
연령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남화흥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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