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행 2019
Storyline
가깝지만 갈 수 없는 곳. 북한을 탈출해 이곳 서울에 도착하기까지 탈북 여성들의 과거와 현재의 여정을 픽션과 다큐멘터리, 판타지가 뒤섞인 독특한 형식으로 그린 시적 다큐멘터리. 2015년 한국 최초로 베니스비엔날레 미술전에서 은사자장을 수상한 위로공단 임흥순 감독의 신작이다.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Details
러닝타임
86분
연령등급
12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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