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줄거리
국민학교 6학년인 용문(박정은)은 오늘도 느티나무 있는 언덕에 올라가 엄마(황정순) 생각에 넋을 잃고 있다. 용문은 엄마가 집을 나갔다는 것 때문에 학교 아이들로부터 늘 놀림을 받는데, 화가 난 용문은 아이들과 싸우거나 학교의 문제아가 된다. 새로 부임한 담임선생 정섭(박노식)은 용문을 이해하고 사랑한다. 동료교사 석인애(노경희)도 차츰 용문을 이해하게 되고 정섭과 사랑이 싹튼다. 엄마를 찾아 서울로 간 용문은 엄마가 다른 집에 시집간 걸 알고 실망하는데, 정섭은 용문을 위로하며 학교로 데리고 온다. 인애를 좋아하는 동료교사 성칠(이민)은 질투심에 정섭을 모함하고, 이 때문에 정섭은 학교를 떠난다. 정섭은 서울에서 용문과 함께 살아가는데, 용문을 못 잊는 엄마는 남편(김승호) 몰래 용문을 뒷바라지하다가 들킨다. 화가 난 남편이 사고로 죽고 엄마는 살인 혐의로 감옥에 갇힌다. 정섭도 군대에 가고 용문은 혼자 남지만, 좌절하지 않고 신문배달을 하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꿋꿋하게 살아간다. 서울로 올라온 인애와 휴가 나온 정섭은 엄마의 면회를 간 용문과 만나 행복한 미래를 약속한다.
Trailer예고편
Cast (22)출연진
Crew제작진
최훈 — 감독
최요안 — 원작
최명래 — 각색
송재연 — 각색
박노식 — 출연
노경희 — 출연
이민 — 출연
황정순 — 출연
도금봉 — 출연
김승호 — 출연
박정은 — 출연
조향랑 — 출연
정민 — 출연
맹만식 — 출연
최삼 — 출연
김희갑 — 출연
유춘 — 출연
진랑 — 출연
윤신옥 — 출연
경윤수 — 출연
최은연 — 출연
변일영 — 출연
최경자 — 출연
한은자 — 출연
박흥수 — 출연
김정우 — 출연
송유천 — 제작자
방예정 — 기획
심우섭 — 촬영
함완섭 — 조명
김희수 — 편집
김용환 — 음악
박석인 — 미술
최칠복 — 사운드(음향)
심재훈 — 사운드(음향)
이태백 — 조감독
손영구 — 조감독
정승문 — 조감독
이영철 — 스틸
김창수 — 현상
김은주 — 스크립터
김린기 — 제작부
박규원 — 제작부
원재학 — 촬영팀
백현기 — 촬영팀
방한기 — 조명팀
이상윤 — 조명팀
송인수 — 조명팀
노희삼 — 기타스탭
동보영화사 — 제작사
상세 정보
- 개봉일
- 1958. 12. 15.
- 장르
- 드라마
- 러닝타임
- 100분
- 등급
- -
- 제작국가
- 한국
- 제작사
- 동보영화사
- 제작상태
- 개봉
Filming Locations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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