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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드

BREATHE

2024. 12. 12.SF,액션,스릴러

Storyline줄거리

"숨 쉬는 것조차 사투, 산소 없는 지구의 극한 생존 스릴러 '브리드'"

2024년, 숨 막히는 SF 액션 스릴러 한 편이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바로 밀라 요보비치, 샘 워싱턴, 그리고 제니퍼 허드슨이라는 걸출한 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영화 '브리드(BREATHE)'입니다. '브리드'는 더 이상 숨 쉴 수 없는 지구에서 펼쳐지는 인류의 처절한 생존기를 다루며,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생존의 의미와 인간 본연의 욕망을 심도 있게 탐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까운 미래, 지구의 산소 농도는 급격히 떨어져 육지 표면은 생명체가 살 수 없는 황무지로 변했습니다. 이 절망적인 세상에서 마야(제니퍼 허드슨)와 그녀의 딸 조라(쿠벤자네 월리스)는 실종된 남편 다리우스(커먼)가 만든 견고한 지하 벙커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벙커 내 산소 발생기에 모든 생존을 걸고 외부와 단절된 채 하루하루를 버티던 모녀에게 어느 날, 뜻밖의 방문객들이 찾아옵니다. 다리우스의 행방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테스(밀라 요보비치)와 루카스(샘 워싱턴)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산소 공급원도 바닥나자, 마야의 벙커에 들어서려 하고, 이는 제한된 산소를 둘러싼 첨예한 갈등과 예측 불가능한 생존 전쟁의 서막을 알립니다. 과연 마야와 조라는 낯선 이들의 손아귀에서 생존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다리우스의 행방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까요?

'브리드'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액션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밀라 요보비치와 '아바타' 시리즈의 샘 워싱턴, 그리고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제니퍼 허드슨의 연기 앙상블만으로도 충분히 관람할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산소 부족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 군상들의 심리 묘사와 숨 막히는 긴장감은 관객들을 스크린에 몰입하게 만들 것입니다. 스테폰 브리스톨 감독은 'See You Yesterday'로 이미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았기에,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생존 스릴러를 넘어, 인류의 미래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메시지를 던질 '브리드'는 SF, 액션, 스릴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2024년 4월 26일 개봉한 이 작품은 제한된 극장 개봉과 함께 VOD 및 디지털 플랫폼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Trailer예고편

상세 정보
개봉일
2024. 12. 12.
장르
SF,액션,스릴러
러닝타임
-
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사
-
제작상태
개봉

Filming Locations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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