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나운규는 고향에 사랑하는 애인 김연실을 두고 방랑의 길을 떠나는 데, 나운규를 기다리던 김연실은 기다림에 지쳐 다른 남자와 결혼한다. 방랑의 길에서 돌아온 나운규는 애인을 찾지만 그녀는 이미 남 의 아내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나운규는 다시 덧없는 방랑의 길을 떠난다.

Details

감독 (Director)

양철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1933-06-05

러닝타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나운규 (각본) 양철 (제작자) 손용진 (촬영) 나운규 (편집) 손용진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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