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갯가에 사는 김봉사는 수양딸 오몽녀를 키우면서 비록 늙었을 망정 성숙한 딸의 피부에서 욕정을 느끼곤 한다. 한편 갯벌의 젊은 사내 들이 오몽녀에게 야심을 품고 몰려드는데,어느날 오몽녀는 그 사내 들의 겁탈에 직면하여 갯벌로 도망쳐 배에 숨고 사내들이 뒤쫓아 온다. 김봉사도 달려오나 배는 이미 떠난 뒤였다. 미래를 약속한 젊은사공 김일해와 같이 노를 저으며 두 사람만의 낙원을 찾아서.

Details

감독 (Director)

나운규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1937-01-20

러닝타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이태준 (원작) 나운규 (각본) 와케시마 슈지로 (제작자) 이명우 (촬영) 최진 (조명) 이명우 (편집) 이필우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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