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용팔이와 용칠이는 낮에는 연탄배달, 밤에는 야경을 돌며 하나뿐인 여동생 지혜의 성장을 보는 것이 보람이다. 이들에게는 어두운 과거가 있었지만 현재는 모범적이고 착한 사람이다. 그러나 이들 앞에 수배를 받는 지혜의 친아버지가 나타나자 이들은 자수를 권유하나 실패한다. 지혜의 결혼식날 허필봉은 딸의 결혼식을 보고 경찰서로 향하고 용칠과 용팔이도 자기들의 직장으로 돌아간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1976-12-02

배우 (Cast)
러닝타임

90분

연령등급

국민학생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삼영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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