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없는 추적 1977
Storyline
부산에 정박해 있는 배에 마약 밀매업자인 독고산의 부하가 서울 밀매단 두목인 장세화에게 가방을 전하려다 제약회사 직원의 가방과 바뀐다. 경찰은 이형사에게 박기도의 역할을 시켜 잠입시키고, 홍콩에서 온 설계영이라는 밀매업자와의 접선을 성공시킨다. 이형사와 설계영이 배에 오르기 전에 호텔감시임무를 맡은 한형사가 신분노출이 되고 장세화 일당은 이형사를 감금시키지만, 세관에서 파견된 사람에게 구출되고 밀매단을 일망타진한다. 밀매원인 설계영의 신분도 세관원임이 밝혀진다.
Details
러닝타임
80분
연령등급
국민학생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화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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