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몸속으로 떠나는 미지의 모험, 지구를 구원할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

1985년,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 우리를 상상력의 세계로 초대했습니다. 바로 정수용 감독의 <마이크로특공대 다이야 트론 5>입니다. 이 작품은 당시 한국 애니메이션의 활기 넘치던 시대를 증언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독창적인 설정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SF와 가족 애니메이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고전 애니메이션이 주는 아련한 향수와 함께, 현대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마이크로특공대 다이야 트론 5>를 통해 시공을 초월한 모험의 세계로 떠나볼 시간입니다.

이야기는 핼리 혜성이 지구에 가까워지던 시기, 은하계의 악당 '무스탕'이 지구 정복을 꿈꾸며 침투하면서 시작됩니다. 지구의 모든 방위 시스템을 통제하는 천재 소녀를 암살하려는 무스탕의 사악한 계략은 성공하는 듯 보였고, 소녀는 무방비 상태로 혼수상태에 빠지고 맙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지구와 소녀를 구원하기 위해, 베어 박사가 개발한 '마이크로 광선'을 맞은 다이야 트론 5 특공대가 나섭니다. 그들은 놀랍게도 초소형으로 축소되어 소녀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인체 내부라는 미지의 공간에서 소녀를 병들게 하는 세균들과 맞서 싸우는 거대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이 작은 영웅들의 손에 지구의 운명이 달려 있는 셈입니다.

<마이크로특공대 다이야 트론 5>는 단순한 선과 악의 대결을 넘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설정과 스릴 넘치는 전개로 관객들을 매료시킵니다. 1985년에 개봉하여 당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했던 이 작품은, 지금 다시 보아도 여전히 신선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특히, 인간의 몸속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투는 여타 SF 애니메이션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 애니메이션은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새로운 세대에게도 용기와 모험의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고전 명작 애니메이션 <마이크로특공대 다이야 트론 5>와 함께라면, 차가운 겨울을 녹일 따뜻하고 짜릿한 모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바로, 작은 영웅들의 위대한 여정에 동참해 보세요!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SF,가족,애니메이션

개봉일 (Release)

1985-07-20

배우 (Cast)
러닝타임

63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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