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결혼 2년째인 윤미와 민욱은 목장을 경영하며 단란하게 살아가던 중 목동인 지훈의 운전부주의로 중상을 입은 민욱이 성불구가 되는 사고를 겪는다. 단란했던 가정은 깨지고, 지훈은 교도소에 간다. 출옥한 지훈은 자신때문에 불행해진 윤미와 민욱에게 보답하기 위해 전보다 더 성실하게 일하지만 민욱은 점점 삐뚤어진다. 젊고 건강한 지훈이 윤미와 함께 일하는 것을 본 민욱은 정신상태가 극도로 악화되어 마침내 사냥나온 부부를 지훈과 윤미로 오인, 엽총으로 중상을 입힌다. 민욱은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지훈과 윤미의 애틋한 감정은 깨어진다. 가정의 행복과 본능의 욕구 충족은 너무나 먼 거리에 있음을 깨달은 이들은 자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로 하고, 지훈은 목장을 떠난다.

Details

감독 (Director)

이운철

장르 (Genre)

성인물(에로),드라마

개봉일 (Release)

1991-04-20

러닝타임

113분

연령등급

연소자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반도영상

주요 스탭 (Staff)

윤석훈 (각본) 정경희 (제작자) 김준후 (제작자) 신경숙 (기획) 박성덕 (촬영) 한희창 (조명) 현동춘 (편집) 이종은 (음악) 우종원 (소품) 손인호 (사운드(음향)) 이재희 (사운드(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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