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원 2007
Storyline
뉴욕의 라디오 진행자 에리카 베인은 약혼자 데이비드와 함께 꿈처럼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어느날 밤, 에리카의 행복을 산산조각내버리는 악몽 같은 사건이 발생하는데, 센트럴 파크를 산책하고 있던 에리카와 데이비드를 세 명의 강도가 습격, 데이비드가 사망하고 에리카는 큰 부상을 입은 것이다. 그 날 이후로 에리카는 두려움에 떨며 잠도 이루지 못하고 아파트 밖으로도 나오지 못한다. 결국 그녀는 두려움에 맞서기 위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총을 구입한 후 데이비드를 죽인 강도들을 찾아 밤거리를 헤맨다. 그러던 어느날 밤,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사던 에리카는, 자신의 아내를 살해하는 한 남자를 목격하고, 자신마저 해치려는 그에게 총을 발사한다. 며칠 후, 에리카는 지하철에서 자신을 강간하려는 두 남자를 다시 살해한다. 이제 언론은 이 정체불명의 자경단원에 주목하고, 베테랑 형사 머서를 중심으로 뉴욕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경찰의 숨막히는 추적 속에서도, 에리카는 데이비드를 살해한 강도들을 찾기 위해 매일 밤거리를 나선다.
Details
러닝타임
122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빌리지 로드쇼 프로덕션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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