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라디오 방송국 진행자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닐 도날드 월쉬.여느 날들과 같았던 그날. 우연한 사고로 목이 부러지게 된다. 몸의 불편함은 마음의 병으로 옮겨지며 삶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된다. 삶의 어려움은 계속 되어 가고 도무지 빠져 나올 수 없는 나락으로 치닫게 된다.위태하게 간신히 서 있는 닐에게 닥치는 어려움은 끝이 없다. 직장을 잃고 한동안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다 실업 수당까지 끊기게 된다. 집세도 밀려 지낼 곳도 없어지게 된 닐. 그는 하는 수 없이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다. 그곳에서 조차도 어려움은 계속 된다. 잠잘 곳 먹을 것 어느 하나도 편하지 못하다.잠잘 곳을 위해, 먹을 것을 위해 자신을 버려야만 했던 닐.계속될 것만 같았던 그의 불행은 작은 우연으로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 라디오 주말 프로그램 디제이가 된다. 자신의 생활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하지만 새로운 희망은 오래 지속되지 않았다. 회사가 망하는 순간 모든 것이 사라지고……어려움이 계속 될수록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서, 자신의 불행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그 의문의 시작은 닐의 인생을 바꾸어 놓는다. 점점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그것이 신과의 대화의 시작이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스티븐 사이몬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2007-12-27

러닝타임

108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에릭 델라바레 (각본) 게이 헨드릭스 (제작자) 스티븐 사이몬 (기획) 요아오 페르난데스 (촬영) 쉐릴 슐레진저 (편집) 에밀리오 카우더러 (음악) 르네 프린스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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