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 2008
Storyline
떠돌이 이슈멜(리처드 베이스하트)은 바다를 동경해서 북미 포경선의 중심지인 뉴베드퍼드를 배회한다. 마플신부(오손 웰스)는 ‘바다에 도전하는 자는 자신의 영혼을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포경선 피쿼드호에 취직한다. 의족을 한 선장 에이허브(그레고리 펙)는 자신의 발을 이렇게 만든 ‘모비딕’이라는 흰 고래에게 복수를 하려는 집념에 사로잡혀 있다. 오랜 항해 끝에 모비딕을 발견하고 선장과 선원들은 그 고래의 뒤를 따른다. 이미 많은 작살이 꽂혀있는 거대한 고래는 선원들이 탄 보트를 계속 파괴하였고 광기에 찬 에이허브는 흰 고래에게 작살을 명중시키지만 고래에 의해 보트는 파손된다. 고래의 등에 올라타서 계속 작살을 꽂던 에이허브는 밧줄에 몸이 묶여 죽게 되고 모비딕은 피쿼드호까지 부숴버린다. 유일한 생존자인 이슈멜만이 표류하다 살아남는다.
Details
러닝타임
115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영국
제작/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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