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베르사유에 있는 병원에서 요양 중인 알랭. 잘생긴 외모에 친절한 성격, 주변의 평판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가 왜 우울증에 빠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는 매일 밤 ‘내일은 꼭 자살해야지’라고 되뇌며 잠자리에 든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만에 파리에서 친구들을 만난 알랭은 얼마 전 한 친구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모던한 흑백 영상을 따라 흐르는 에릭 사티의 피아노곡 ‘짐노페디(Gymnopedie)’가 영화의 쓸쓸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Un homme en cure de desintoxication decide de mettre fin a ses jours. Il regagne Paris pour prendre conge de ses amis.

Details

감독 (Director)

루이 말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2008-05-06

러닝타임

108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프랑스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피에르 드리외 라 로셸 (각본) 루이 말 (각본) 기쉬레인 끌로퀘 (촬영) 수잔느 바론 (편집) 에릭 사티 (음악) 버나드 에베인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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