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애순(문예봉)은 여염집의 부인으로 허영이 심하고 가정을 돌보지 않는다. 참다못한 남편(이금룡)은 애순을 내쫓고, 애순은 남편과 딸 정희(유선옥)를 버려둔 채 정부 창건(김인규)과 함께 호텔에서 지낸다. 어느 날 애순은 창건이 돈 많은 유지가 아니라 가난한 하숙생이자 범죄자임을 알게 된다. 창건 일당은 호텔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고, 이를 눈치챈 애순은 창건을 경찰에 신고한다. 공연에서 본 무용가(조택원)에게 관심을 보였던 애순은 그를 쫓아 택시를 타고 떠난다. 무용가가 탄 기차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애순이 탄 택시는 과속을 하고, 때마침 길을 건너던 딸 정희를 친다. 병원에 간 정희는 무사히 깨어나지만 애순은 죄책감에 약을 먹고 자살한다.

Details

감독 (Director)

양주남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1936-10-25

러닝타임

47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경성촬영소

주요 스탭 (Staff)

최독견 (각본) 와케지마 슈지로 (제작자) 이필우 (촬영) 박용 (조명) 양주남 (편집) 김운선 (미술) 정재운 (세트) 변억만 (의상) 김윤석 (스틸) 황운조 (현상) 양남영 (기타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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