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높은 수완으로 인정받는 두 명의 살인청부업자가 조직의 부탁을 받아 일본으로 귀국한다. 이들은 부탁 받은 일을 문제없이 잘 처리해내지만 곧 조직이 자신들을 배신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두 사람이 조직의 추격을 받게 되면서 점점 긴장감이 고조된다. 닛카츠 액션영화 중에서도 가장 하드보일드 터치가 강한 영화지만, 다른 영화의 제작이 여의치 않게 됨에 따라 갑자기 제작을 결정한 ‘땜방용’ 영화였다. 4일 만에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2주 만에 촬영을 끝마친 작품으로 최악의 조건에서 오히려 최상의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서울아트시네마)

Details

감독 (Director)

노무라 다카시

장르 (Genre)

액션

개봉일 (Release)

2008-07-21

러닝타임

84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일본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나가하라 슈이치 (각본) 야마다 노부호 (각본) 미네 시게요시 (촬영) 스즈키 아키라 (편집) 이베 하루미 (음악) 마츠이 도시유키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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