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에너미 넘버원 2011
Storyline
1970년대 프랑스에서 ‘민중 최대의 적’이라고 불렸던 자크 메슬린에 대한 영화. 2부작으로 제작돼 지난 주말 전편이 프랑스에서 개봉했다. 영화는 1979년 메슬린이 40명의 경찰이 쏜 총탄에 쓰러지는 최후로 시작한다. 1편은 군 복무를 마친 메슬린이 어떻게 범죄에 손을 대고 흉악범으로 이름을 날리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 12월 개봉하는 2편은 메슬린 최후의 6년을 다룬다. 뱅상 카셀이 자크 메슬린으로 분했고, 어썰트13 의 감독 장 프랑수아 리셰가 메가폰을 잡았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개봉일 (Release)
2011-08-25
배우 (Cast)
러닝타임
113분
연령등급
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국가
프랑스,캐나다,이탈리아
제작/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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