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두수는 6.25때 아내와 딸 희정을 잃고 폭력배 생활을 하다 형무소에 수감된다. 아내 김여인은 식모살이, 배추장사를 하며 힘들게 희정을 여판사로 키운다. 수년 후 출감한 두수가 다시 폭력배 두목이 되었음을 안 김여인은 그를 딸의 앞에 나서지 못하게 한다. 이에 두수는 암흑가를 정리하고 가정에 돌아와 참된 삶을 살고자 하지만 배신당했다고 생각한 춘배 일당이 두수를 찾아다니며 죽이려 하자 과잉방어로 살인을 하게 되고 다시 형무소에 수감된다. 재판을 맡은 희정은 두수에게 사형 선고를 마치고 두수가 자신의 아버지란 사실을 알게 되자, 송치되는 아버지를 붙잡고 한없이 눈물을 흘린다.

Details

감독 (Director)

박호태

장르 (Genre)

액션,드라마

개봉일 (Release)

1972-12-31

러닝타임

98분

연령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유림흥업

주요 스탭 (Staff)

이두원 (각본) 유열 (각색) 박옥상 (각색) 이병일 (제작자) 김방남 (기획) 이석기 (촬영) 서병수 (조명) 김창순 (편집) 전정근 (음악) 노인택 (미술) 이태욱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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