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 엔드 오브 더 월드 2019
Storyline
"끝없는 혼돈 속,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대지진: 엔드 오브 더 월드"
세상의 종말을 다루는 재난 영화는 언제나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며 깊은 인상을 남겨왔습니다. 2018년 개봉작 <대지진: 엔드 오브 더 월드>는 거대한 자연재해 앞에서 속수무책인 인류의 모습을 그리며 압도적인 스케일의 재난 서사를 펼쳐냅니다. 맥시밀리언 엘펠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이 캐슬, 조셉 마이클 해리스, 재클린 시슬로스키, 에반 J. 헨더슨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여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영화는 평화롭던 로스앤젤레스에 사상 최악의 대지진이 강타하며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전조에 불과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전례 없는 코로나 분출 현상까지 발생하며 도시를 공포로 몰아넣죠. 이때, 과학자 메레디스(제이 캐슬 분)는 이러한 현상들이 훨씬 더 거대한 재앙의 시작임을 직감하고 경고하지만, 누구도 그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결국, 예측 불가능한 태양 폭풍까지 몰아닥치며 도시는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져들고, 인류는 시시각각 닥쳐오는 대자연의 위협 속에서 도망칠 곳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메레디스는 가족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믿기 힘든 재앙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데, 과연 그녀는 이 모든 재난의 실체를 밝히고 인류를 파멸의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재난의 연속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생존을 향한 처절한 몸부림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대지진: 엔드 오브 더 월드>는 어드벤처와 SF 장르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작품으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와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간의 투쟁을 긴박감 넘치게 그려냅니다. 지구가 직면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이 영화는 재난 영화 팬이라면 한 번쯤 주목해볼 만한 작품이 될 것입니다. 극한의 상황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전개와 가족의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를 통해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영화를 놓치지 마세요!
Details
배우 (Cast)
제이 캐슬
조셉 마이클 해리스
에반 제임스 헨더슨
재클린 시슬로프스키
살리우 세세이
러닝타임
88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데이빗 마이클 래트 (제작자) 데이빗 리마위 (기획) 크리스 라이든아워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