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앙숙 버드X피그,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다!
더욱 유쾌해진 비행 어드벤처"

드넓은 창공을 가르는 자유로운 상상력, 기발한 유머, 그리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앵그리 버드>가 더욱 강력해진 웃음 폭탄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바로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입니다. 2019년에 개봉한 이 작품은 전작의 성공을 발판 삼아, 평생 앙숙으로 지내온 버드 아일랜드와 피기 아일랜드 주민들에게 상상치 못한 '공동의 적'을 선사하며 새로운 차원의 모험을 펼쳐 보입니다.


버드 아일랜드의 악동 영웅으로 떠올랐던 레드(제이슨 서디키스)는 여전히 섬의 아이돌이지만, 내심 자신의 영웅적인 지위가 사라질까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지루한 앙숙 관계를 뒤흔드는 거대한 위협이 등장합니다. 바로 얼어붙은 독수리 왕국의 예민 보스, 제타(레슬리 존스)입니다. 차가운 고향에 지쳐버린 제타는 버드 아일랜드와 피기 아일랜드 모두를 자신의 얼음 공격(후에는 마그마 얼음 폭탄)으로 파괴하려 합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호시탐탐 알을 노리던 식신돼마왕 레너드(빌 헤이더)는 레드에게 예상치 못한 휴전을 제안합니다. 이제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가 되어야만 합니다! 레드를 주축으로 척(조쉬 개드), 밤(대니 맥브라이드), 그리고 척의 똑똑한 여동생 실버(레이첼 블룸) 등 버드 아일랜드 최고의 정예 요원들과 레너드의 전략가 팀이 힘을 합쳐 '버드-피그 연합 특공대'를 결성합니다. 이들은 독수리 왕국에 잠입해 제타의 음모를 저지해야 하는 아슬아슬하고도 유쾌한 팀플레이를 시작합니다. 과연 이들의 좌충우돌 연합 작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까요?


서럽 밴 오먼 감독이 연출한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은 전작보다 한층 발전한 스토리와 코미디로 관객들을 매료시킵니다. 로튼 토마토에서 72%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며 개봉 당시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 중 최고 평점을 기록할 정도로 평단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재미있는 유머를 곳곳에 숨겨두며 즐거운 비행을 한다"는 평처럼, 영화는 시종일관 기발한 슬랩스틱 코미디와 재치 있는 대사들로 극장가를 웃음바다로 만들 것입니다. 제이슨 서디키스, 조쉬 개드, 대니 맥브라이드, 피터 딘클리지 등 오리지널 성우진에 레슬리 존스, 레이첼 블룸 등 새로운 스타들이 합류하여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특히, 적과의 협동이라는 새로운 구도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큰일 난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공감을 선사합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웃음과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가득한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될 것입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애니메이션,액션

개봉일 (Release)

2019-08-07

배우 (Cast)
러닝타임

97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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