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자 2021
Storyline
내 몸에 갇힌 미스터리, 그를 쫓는 예측 불허의 추적! <유체이탈자>
영화 전문 매거진 독자 여러분, 지루할 틈 없는 짜릿한 미스터리 액션으로 스크린을 강타할 영화 한 편을 소개합니다. 2021년 11월 24일 개봉한 윤재근 감독의 <유체이탈자>는 독창적인 설정과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범죄도시> 제작진의 귀환과 배우 윤계상의 새로운 도전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던 이 작품은 제53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고 전 세계 107개국에 선판매되는 등 일찌감치 작품성과 흥행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과연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어떤 전율을 선사할까요?
모든 것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에게서 시작됩니다. 그는 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에 혼란스러워하지만, 자신을 둘러싼 현실은 더욱 기이하기만 합니다. “누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요”라는 그의 절규처럼, 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뀌는 불가사의한 현상을 겪게 됩니다. 자신조차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그는 자신과 얽힌 의문의 인물들, 그리고 그들이 모두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강이안'이라는 존재에 대한 단서를 찾아 나섭니다. 점차 조여오는 추적 속에서, 이 남자는 '강이안'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하고 잃어버린 기억과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한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몸의 변화 속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추적과 본능적인 액션은 관객들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유체이탈자>는 신선한 판타지 설정 위에 강도 높은 액션을 덧입혀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윤계상 배우는 1인 7역에 가까운 복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이전 <범죄도시>의 장첸과는 또 다른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그가 보여주는 맨몸 액션부터 총격전까지, 매 순간 폭발하는 에너지와 스크린을 압도하는 액션 연기는 이 영화의 백미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박용우 배우는 섬뜩하고 입체적인 빌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그의 매력적인 악역 연기는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진 <유체이탈자>는 단순한 액션을 넘어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입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미스터리와 짜릿한 액션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유체이탈자>를 만나보세요.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판타지,액션
개봉일 (Release)
2021-11-24
배우 (Cast)
러닝타임
108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