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2019
Storyline
블랙 슈트의 귀환! 새로운 요원, 새로운 미션, 은하계를 구하라!
오랜 시간 지구를 위협하는 존재들로부터 인류를 보호해 온 비밀 조직, 맨 인 블랙(Men in Black)이 한층 더 확장된 세계관과 신선한 에너지로 돌아왔습니다. 2019년 6월 12일 국내 개봉한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기존 시리즈의 유산을 이어받으면서도,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요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핀오프의 매력을 한껏 발산합니다. F. 게리 그레이 감독의 지휘 아래, 마블 유니버스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이 다시 한번 뭉쳐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들의 합류는 물론, 리암 니슨과 엠마 톰슨 등 관록 있는 배우들이 출연하며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예고합니다.
전설적인 MIB 요원들의 활약이 펼쳐지는 이번 이야기의 중심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직감하고 MIB의 문을 두드린 신입 요원 에이전트 M(테사 톰슨)이 있습니다. 그녀는 탁월한 지능과 강한 의지로 MIB에 합류하게 되고, 첫 임무로 모든 것을 갖췄지만 어딘가 자유분방한 에이스 요원 에이전트 H(크리스 헴스워스)와 파트너를 이룹니다. 이들의 목표는 단순한 외계인 관리에서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MIB 내부에 숨어든 스파이를 찾아내는 것! 지구를 넘어 은하계 전체를 위협할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 두 요원은 런던 지부를 중심으로 전 세계를 넘나들며 숨 막히는 추격전과 예측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합니다. 과연 이들은 조직의 배신자를 찾아내고, 우주의 평화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MIB의 비밀과 외계 종족들의 다채로운 모습은 관객들에게 끊임없는 시각적 즐거움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원작의 핵심인 유머와 스타일리쉬한 액션, 그리고 기발한 외계 생명체들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들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통해 독자적인 매력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은 이미 검증된 호흡을 바탕으로 티격태격하면서도 환상적인 버디 액션을 선보이며 영화의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비록 일부 평론에서는 전작에 비해 다소 아쉽다는 평가도 있었으나,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블랙 슈트와 뉴럴라이저, 그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외계 문명은 여전히 유효하며, 넓어진 스케일과 역동적인 액션 시퀀스는 눈을 즐겁게 합니다.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팬이라면 새로운 세대의 MIB 요원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스파이 액션 코미디를 놓칠 수 없을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MIB의 글로벌 작전에 동참하여, 잊을 수 없는 유쾌한 SF 어드벤처를 경험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Details
러닝타임
115분
연령등급
12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