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포에버 2020

2020-01-15 124||124분 액션 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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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line

"영원한 '나쁜 녀석들': 그들이 돌아왔다, 이전보다 더 뜨겁게!"

마이애미의 뜨거운 태양 아래, 전설적인 버디 캅 듀오가 17년 만에 스크린으로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1995년 첫 등장 이후 액션 영화의 한 획을 그었던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나쁜 녀석들: 포에버'(Bad Boys for Life)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 이 두 이름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하는 이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팬들의 기다림에 보답합니다.


마이애미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 라우리(윌 스미스)는 여전히 범죄 소탕에 열정적이지만, 그의 오랜 파트너 마커스 버넷(마틴 로렌스)은 이제 현장에서 물러나 가족과의 평화로운 삶을 꿈꿉니다. 마커스의 은퇴를 만류하던 마이크는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에 직면하며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위기를 맞게 됩니다. 가족만큼 소중한 마이크를 위해 마커스는 다시 한번 총을 들기로 결심하고, 이들은 신식 무기와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젊은 루키팀 'AMMO'와 함께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과연 구식과 신식의 충돌 속에서 '나쁜 녀석들'은 마이애미를 뒤흔드는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고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단순한 액션 버스터를 넘어섭니다. 노련한 두 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여전하며, 오히려 세월의 무게가 더해져 한층 깊어진 우정과 유머를 선사합니다. 아딜 엘 아르비와 빌랄 팔라 감독 듀오는 마이클 베이 감독이 구축했던 시리즈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액션과 스토리텔링의 균형을 훌륭하게 잡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작들의 정신없이 화려한 액션 스타일보다는 서사와 액션 공세 사이의 적절한 완급 조절이 돋보여,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버디 무비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영화는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020년 최고 흥행작에 오르며 4억 2천만 달러가 넘는 전 세계 수익을 기록하는 등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액션, 유머, 그리고 가슴 뭉클한 동료애까지,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시리즈의 팬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객들에게도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스릴 넘치는 전개와 유쾌한 만담이 어우러진 이 영화는 극장 경험의 진정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액션

개봉일 (Release)

2020-01-15

배우 (Cast)
러닝타임

124||124분

연령등급

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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