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동자 2022
Storyline
꼬마 동자승들의 유쾌한 정의 구현! 가슴 따뜻한 성장 액션, <액션동자>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숨 가쁜 액션의 향연 속에서 때로는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이 함께하는 영화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바로 그런 갈증을 해소해 줄 특별한 영화, 최영민 감독의 <액션동자>입니다. 2022년 개봉 당시, 가족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잔잔한 반향을 일으켰던 이 작품은 평범한 시골 절에 갑작스레 들이닥친 사건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용감한 꼬마 동자승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어린이 배우들의 순수한 열정과 함께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액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잊었던 동심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홍정민, 윤성우, 최현진, 함희수 등 어린 배우들의 풋풋하면서도 진정성 넘치는 연기는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도심의 일상을 뒤로하고 작은 사찰로 들어서게 된 초등학생 진구는 낯선 환경과 소심한 성격 탓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합니다. 전학 간 학교는 물론, 함께 생활하는 동자승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하며 매일 정법 스님에게 꾸중을 듣는 날들이 이어지죠.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던 절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정체불명의 도둑들이 귀한 불상과 탱화를 훔쳐 달아나고, 이를 막으려던 법정 스님마저 쓰러지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유일하게 도둑들의 얼굴을 목격한 진구. 그는 더 이상 소심한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사라진 절의 보물과 쓰러진 스님을 위해 난생처음 용기를 내기로 결심합니다. 정법 스님, 그리고 개성 넘치는 동자승 가진과 돼지 스님과 함께 의기투합하여 도둑들을 쫓는 여정을 시작하는 진구와 동자승 팀. 과연 이들은 절의 소중한 유물을 되찾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들의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진구는 진정한 용기와 우정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액션동자>는 단순한 어린이 영화를 넘어섭니다.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용기와 우정은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어색함과 두려움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진구의 성장 과정은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스릴 넘치는 추격전과 아기자기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는 어린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며,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모험심을 자극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를 찾고 계신다면, <액션동자>는 분명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때로는 작은 영웅들의 큰 용기가 세상을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영화를 통해, 잠시 잊고 지냈던 따뜻한 감성과 희망을 느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Details
러닝타임
99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수리수리마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