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2025
Storyline
"평범함은 없다! 기상천외한 능력자들의 예측불허 팀플레이,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이라는 기상천외한 소재로 평범했던 이들에게 비범한 능력을 부여하며 관객들을 유쾌한 초능력 세계로 초대합니다.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통해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였던 강형철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2025년 5월 30일 개봉하여 국내는 물론 홍콩과 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이미 그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통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코미디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는 당신의 오감을 만족시킬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야기는 의문의 장기 기증자로부터 심장, 폐, 신장, 간, 각막을 각각 이식받은 다섯 명의 평범한 인물들에게서 시작됩니다. 태권 소녀 '완서'(이재인 분)는 초인적인 신체 능력을, 작가 지망생 '지성'(안재홍 분)은 엄청난 폐활량을, 프레시 매니저 '선녀'(라미란 분)와 FM 작업반장 '약선'(김희원 분) 역시 각기 다른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힙스터 백수 '기동'(유아인 분)은 각막 이식 후 전자기파를 보고 손가락을 튕겨 전자기기를 조작하는 능력을 발휘하죠. 건강해진 몸과 함께 생각지도 못한 초능력이 '덤'으로 딸려온 이들은 자신들만의 표식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초능력 팀 '하이파이브'를 결성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능력만큼이나 개성 강한 성격과 취향 탓에 이들이 모이기만 하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으며 유쾌한 소동을 벌입니다.
한편, 같은 기증자로부터 췌장을 이식받아 생명력을 흡수하는 능력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박진영 분)은 평생 꿈꿔온 절대자가 되기 위해 나머지 이식자들을 찾아 나서며 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뒤흔들기 시작합니다. 과연 이들 '하이파이브' 멤버들은 영춘의 위협으로부터 서로를 지켜내고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이라는 신선한 설정 아래,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유머와 짜릿한 액션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작품입니다. 이재인 배우는 영화에 혹평을 한 관객들마저 찬사를 보낼 만큼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으며, 라미란, 오정세, 안재홍, 김희원 등 이미 연기력이 검증된 배우들 또한 흠잡을 데 없는 열연으로 극의 재미를 더합니다. 강형철 감독은 배우 유아인의 출연과 관련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작품의 앙상블과 진정성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편집만을 진행했다고 밝히며 영화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하이파이브>가 단순히 한 배우의 영화가 아닌, 모든 출연진의 빛나는 연기와 제작진의 노력이 담긴 작품임을 방증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초능력자들의 좌충우돌 팀플레이는 유쾌한 웃음과 더불어 진정한 영웅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강형철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과 캐릭터 시너지가 돋보이는 <하이파이브>는 당신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최고의 오락 영화가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극장에서 이 특별한 다섯 명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Details
러닝타임
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안나푸르나필름
주요 스탭 (Staff)
강형철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