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명화가 살아 움직이는 악몽, 그를 구원할 유일한 방법은 훔치는 것!"

2018년 개봉작 <미션 임파서블: 루벤(Ruben Brandt, Collector)>은 밀로라드 크르스틱 감독이 선사하는 독창적인 아트 범죄 스릴러 애니메이션입니다. 미술사의 명작들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비틀어, 애니메이션, 액션, 어드벤처,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등 다채로운 장르를 완벽하게 조화시킨 이 영화는 당신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신선한 충격과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야기는 전 세계 유명 미술관들을 뒤흔든 연쇄 명화 도난 사건으로 시작됩니다. 파리 오르세 미술관의 마네 '올랭피아'를 시작으로 고갱, 반 고흐, 피카소, 에드워드 호퍼의 걸작들이 흔적 없이 사라지죠. 이 대담한 범행의 주역은 바로 심리치료사 루벤 브란트와 그의 특별한 환자들인 미미, 페르난도, 조, 브루노입니다. 루벤은 명화 속 주인공들에게 공격당하는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고, 이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문제의 예술 작품 13점을 훔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사립탐정 코왈스키와 거액의 현상금을 노리는 킬러들의 추격이 시작되며 팀 루벤은 예기치 못한 위험에 빠지죠. 과연 루벤과 그의 팀은 모든 명화를 모아 악몽을 끝낼 수 있을까요? 마지막 한 탕을 위한 미션 임파서블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미션 임파서블: 루벤>은 단순히 명화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넘어선 '예술에 관한 범죄 영화'를 표방합니다. 밀로라드 크르스틱 감독은 "예술에 대한 예술 영화가 아닌, 예술에 관한 범죄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히며 독창적인 연출 의도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독특한 그래픽 스타일과 함께 범죄 영화로서의 설득력을 위해 캐릭터의 움직임을 해부학적이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연출하는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죠. 명화 속 인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환상적인 장면들은 관객의 눈을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아니마페스트 자그레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신선한 아이디어, 아트워크, 숨 막히는 추격전이 어우러진 이 영화는 예술과 범죄, 인간 심리에 대한 탐구를 즐기는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익숙함에 지쳤다면, <미션 임파서블: 루벤>이 선사할 시각적, 서사적 신세계를 경험해보세요.

Details

장르 (Genre)

애니메이션,액션,어드벤처,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개봉일 (Release)

2021-07-08

배우 (Cast)
이반 카마라스

이반 카마라스

처버 마르톤

처버 마르톤

가브리엘라 하모리

가브리엘라 하모리

헨리 그랜트

헨리 그랜트

러닝타임

94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헝가리

제작/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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