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사우루스: 기계공룡제국의 침략 2023
Storyline
"고대 거수와 강철 전사의 만남! 지구를 지키는 다이노버스터의 탄생"
1. 간략한 소개 말
"공룡과 로봇의 완벽한 어셈블!"이라는 매혹적인 문구처럼, 2023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초대형 다이노버스터 <아머드 사우루스: 기계공룡제국의 침략>은 이름만으로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작품입니다. 100% 국내 CG 기술로 완성된 이 영화는 거대한 공룡과 첨단 로봇의 결합이라는 꿈의 조합을 스크린 위에 펼쳐 보이며 '한국형 트랜스포머'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SBS에서 방영된 VFX 드라마 '아머드 사우루스'의 극장판 총집편으로 제작된 이번 영화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2. 간략한 줄거리
영화는 6,500만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전설적인 티렉스와 우연히 교감에 성공하는 소년 '진(김서진 목소리)'의 운명적인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특별한 능력을 지닌 진은 지구방위군단을 양성하는 엘리트 기관, 디아머 아카데미에 '링커'로 특례 입학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진은 티렉스와의 교감 훈련부터 조종, 그리고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가상 전투 훈련까지, 혹독한 과정을 거치며 성장해 나갑니다. '세나(지수 목소리)', '아인(문소희 목소리)', '용후(이세온 목소리)' 등 다른 링커들과 팀을 이루며 우정과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진의 여정은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평화로운 일상도 잠시, 지구에 떨어진 미지의 에너지원, 이터널 코어를 노리던 '기계공룡제국'이 무자비한 침략을 감행하며 지구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집니다. 카이저 군단의 맹공격에 맞서 디아머 링커들은 용맹하게 싸우고, 가까스로 침략을 저지하는 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이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기계공룡제국의 2인자이자 최강 빌런 '플라우투스'의 등장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관객들을 몰아넣으며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과연 디아머 링커들은 거대한 위협에 맞서 지구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3. 영화 추천하는 글
<아머드 사우루스: 기계공룡제국의 침략>은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선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물론, 이 영화가 기존 TV 시리즈의 주요 에피소드를 재편집한 '총집편'이라는 점은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했던 관객들에게는 다소 아쉬움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풀 CG로 구현된 공룡 로봇들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은 스크린의 한계를 넘어선 시각적 쾌감을 선사하며, 특히 아동 관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다소 급박하게 전개되는 서사 속에서도, 소년 링커들이 서로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2023년 4월 20일 개봉하여 관객들을 만난 이 작품은 전체 관람가로, 러닝타임 85분 동안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국내 기술력으로 탄생한 다이노버스터의 매력에 푹 빠져볼 준비가 되셨다면, 지금 바로 스크린으로 떠나세요!
Details
배우 (Cast)
김서진
지수
이세온
문소희
러닝타임
85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대원미디어(주)
주요 스탭 (Sta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