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함성 그 이상의 감동, 스크린으로 다시 쓰는 BTS의 역사"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BTS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의 감동이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옮겨져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습니다. 2023년 2월 1일 개봉한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는 단순한 공연 실황을 넘어선,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전 세계 영화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 세계 128개 국가/지역 5,817개 이상의 영화관에서 상영되어 5,3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역대 이벤트 시네마 최고 흥행작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오윤동 감독의 섬세한 연출 아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일곱 멤버의 에너지와 무대 위 빛나는 순간들이 극장의 거대한 스크린을 가득 채웁니다.

이 영화는 2022년 10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가득 메운 5만여 명의 ARMY 함성 속에서 펼쳐진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부산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을 특별한 시네마틱 버전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기존 생중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클로즈업 뷰와 공연 전체를 다채로운 앵글로 담아낸 화면은 팬들에게 전에 없는 생생함을 선사합니다. 특히 스크린X와 4DX 포맷은 이 작품의 백미로 꼽힙니다. 270도 3면 스크린으로 펼쳐지는 스크린X는 마치 콘서트 현장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4DX는 음악의 비트에 맞춰 움직이는 모션 체어와 다양한 환경 효과로 콘서트의 열기를 온몸으로 느끼게 합니다. 'Dynamite', 'Butter', 'IDOL'과 같은 글로벌 히트곡 무대부터 앨범 'Proof'의 수록곡 'Run BTS'의 첫 콘서트 퍼포먼스까지, 숨 막히는 릴레이가 펼쳐지며 그날의 모든 순간을 초대형 스크린에서 가장 완벽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콘서트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방탄소년단의 염원이 담긴 무대였으며, 멤버 진의 군 입대 전 마지막 공식 단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닙니다.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선 하나의 축제이자, ARMY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콘서트 티켓을 구하지 못했거나 현장의 열기를 다시 한번 느끼고 싶은 팬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또한, 방탄소년단이라는 세계적인 현상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이들에게도 이 영화는 그들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진심 어린 메시지를 가장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스크린X, 4DX와 같은 특별 포맷으로 관람한다면, 눈과 귀는 물론 온몸으로 콘서트의 황홀경을 만끽하며 마치 자신이 여덟 번째 멤버가 된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응원봉을 흔들며 다른 ARMY들과 함께 호흡하는 '라이트 스틱 상영회'는 극장 안을 또 하나의 거대한 콘서트장으로 만들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공동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스크린을 통해 다시 만나는 방탄소년단의 빛나는 무대는 그들의 변함없는 열정과 팬들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입니다. 지금, 극장에서 방탄소년단이 선사하는 감동의 물결에 몸을 맡겨 보세요.

Details

감독 (Director)

오윤동

장르 (Genre)

공연

개봉일 (Release)

2023-02-01

러닝타임

103||103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전체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씨제이포디플렉스 주식회사

주요 스탭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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