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 2025
Storyline
"키보토스의 모든 추억, 스크린 속 영원한 하모니로 물들다"
선생님들의 마음속 깊이 새겨진 키보토스의 선율이, 이제 극장의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다시 한번 감동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입니다. 바로 2025년을 뜨겁게 달궜던 '블루 아카이브: 디 오케스트라' 공연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낸 시네마틱 공연 실황 영화, '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가 그 주인공입니다. 단순한 공연 중계를 넘어,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몰입감으로 다시 태어난 이 작품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최영선 지휘자의 지휘 아래 블루 아카이브의 명곡들을 가장 완벽한 형태로 선사합니다.
'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는 2025년에 성공적으로 진행된 '2025 사운드 아카이브: 디 오케스트라' 전국 투어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옮겨왔습니다. 키보토스에서 학생들과 함께 쌓아 올린 수많은 추억들이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되살아나는 여정은,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 그날의 감정을 다시 마주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Constant Moderato'와 같은 대표 인기곡부터 'Unwelcome School', 'Hifumi Daisuki', 'RE Aoharu' 등 다채로운 이벤트 스토리 OST까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재탄생한 음악들은 게임 속 장면들을 생생하게 소환하며 선생님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특히 최영선 지휘자가 직접 '그레고리오' 의상을 입고 등장하여 'Gregorius ¦ Symphony'를 지휘한 퍼포먼스나, 뮤지컬 배우 김수가 히나와 유사한 의상을 입고 '꿈길 위의 꽃'을 열창한 순간들은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이 모든 순간들은 조윤수 감독의 섬세한 연출을 통해 극장의 스크린 위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선 특별한 서사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는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물론, 웅장하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음악을 즐기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작품입니다. 라이브 공연의 생생한 현장감과 영화적 연출이 결합되어, 익숙한 멜로디에 새로운 감동을 불어넣습니다. 또한, 공연 준비 과정과 주요 개발진의 심층 인터뷰가 더해져, 단순한 연주를 넘어 블루 아카이브 음악이 탄생하고 사랑받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사운드와 섬세한 카메라 워크는 연주자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마치 콘서트홀 한가운데 앉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게임의 스토리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아온 선생님들이라면,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그 감동을 최고조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학창 시절의 소중한 순간들을 음악과 함께 회상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는 그 시절의 순수함과 열정을 다시금 일깨워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Details
배우 (Cast)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최영선
러닝타임
127분
연령등급
15세이상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영화사 그램
주요 스탭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