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Travel
국가기록원 대전기록관

MOVIE
서산개척단
Land of Sorrow
이조훈다큐멘터리2018
57년간 묻어둔 피맺힌 진실, 우린 국가의 노예였다!1961년 박정희 정권은 ‘대한청소년개척단’의 이름으로 전국에서 청년과 부녀자들을 납치해 개처럼 다뤘다. 이들은 매일 맞고, 무임금으로 일하면서 오직 분배될 땅만 생각했다. “고생은 땅으로 보상한다”는 국가의 약속을 믿고 청춘을 바쳤다. 황무지가 옥토로 바뀌자 국가는 기다렸다는 듯이 말을 바꾼다. “서산개척지는 국가의 소유다”라는 기막힌 통보.박정희 정권 대국민 사기극의 거대한 서막 ‘서산개척단’의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VISITOR STORIES방문 후기 / 소개글 (0)
로그인하고 글쓰기 →로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