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3D 1991
Storyline
시간을 초월한 걸작, 다시 깨어나는 심판의 날!
1991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으며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 지평을 열었던 전설적인 작품,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이 3D 리마스터링을 통해 다시 스크린으로 찾아옵니다. 당시 1억 달러가 넘는 제작비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새 역사를 썼던 이 영화는 시대를 초월한 혁신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서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린다 해밀턴, 에드워드 펄롱, 로버트 패트릭 등 전설적인 배우들의 열연이 빛나는 이 작품은 단순한 속편을 넘어선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걸작은 2017년 3D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을 미래 전쟁의 한복판으로 초대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건 운명적인 전쟁이 펼쳐지는 2029년. 인공지능 스카이넷은 미래 저항군의 지도자 존 코너를 제거하기 위해 액체 금속으로 이루어진 최첨단 터미네이터, T-1000을 1995년의 로스앤젤레스로 보냅니다. 이에 맞서 미래의 존 코너 또한 과거의 자신을 지키기 위해, 재프로그래밍된 구형 터미네이터 T-800을 파견하죠. 광기 어린 예언 때문에 정신병원에 갇힌 어머니 사라 코너. 세상의 위협을 모른 채 평범한 10대 소년으로 살아가던 존 코너 앞에, 과거의 악몽처럼 터미네이터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과거 악역이었던 T-800은 존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고, 존은 T-800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 사라를 구출합니다. 이제 존, 사라, 그리고 인간성을 배워가는 기계 T-800은 무자비하게 쫓아오는 T-1000의 위협 속에서 인류의 '심판의 날'을 막고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은 개봉 당시 시각 효과 기술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로버트 패트릭이 연기한 T-1000의 액체 금속 변형 장면은 당시 CG 기술의 정점을 보여주며, 이후 수많은 SF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 특유의 치밀한 연출과 숨 막히는 추격전, 그리고 기계와 인간의 교감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는 단순한 액션 영화를 넘어선 감동을 선사합니다.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는 할리우드의 공식을 깨부순 몇 안 되는 작품 중 하나로 꼽히며, 연출, 액션, 캐릭터, 스토리, 음악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SF 액션 영화로 찬사받고 있습니다. 3D 리마스터링으로 더욱 생생하게 재현된 이 전설적인 걸작을 통해, 스크린을 압도하는 스케일과 시간을 초월한 명작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시대를 풍미한 명작의 위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액션,SF,스릴러
개봉일 (Release)
1991-07-06
배우 (Cast)
러닝타임
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