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가족 프린스톤 1994
Storyline
원시 시대로 떠나는 유쾌한 시간 여행, 당신의 마음을 흔들 '고인돌 가족 프린스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마법이 스크린 위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납니다. 브라이언 레반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1994년 개봉한 영화 '고인돌 가족 프린스톤'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미디, 판타지, 드라마의 완벽한 조화로움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석기시대라는 독특한 배경과 그 안에 현대 문명의 재치 있는 풍자를 담아낸 이 작품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새로운 세대에게도 신선한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존 굿맨, 릭 모라니스, 엘리자베스 퍼킨스, 로지 오도넬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여 활기 넘치는 고인돌 가족을 탄생시켰습니다. 특히 존 굿맨은 프레드 플린스톤 그 자체였다는 평을 받으며 원작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습니다.
이야기는 발로 달리는 자동차와 공룡이 가전제품 역할을 하는 기발한 마을, 베드록에서 시작됩니다. 성실하지만 다소 단순한 남자 프레드 플린스톤(존 굿맨 분)은 친구 바니 러블(릭 모라니스 분)의 도움으로 뜻밖의 회사 고위직 승진 기회를 잡게 됩니다. 프레드는 이를 통해 일확천금을 꿈꾸지만, 이 승진 뒤에는 회사 부사장 클리프 반데르카브(카일 맥러클런 분)의 음흉한 횡령 음모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얼떨결에 높은 자리에 오른 프레드는 호화로운 생활에 젖어가고, 이 과정에서 평생을 함께한 절친 바니와 그의 아내 베티(로지 오도넬 분), 그리고 자신의 아내 윌마(엘리자베스 퍼킨스 분)와의 관계에도 균열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클리프의 간계로 바니가 해고당하고 러블 가족이 갈 곳을 잃자, 플린스톤 가족과 러블 가족 사이에는 예상치 못한 갈등이 불거집니다. 과연 프레드는 친구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거대한 음모를 파헤칠 수 있을까요?
'고인돌 가족 프린스톤'은 단순히 과거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것을 넘어, 상상력 넘치는 비주얼과 따뜻한 메시지로 관객을 매료시킵니다. 짐 헨슨의 크리처 숍과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앤 매직이 구현해낸 석기시대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은 영화의 큰 볼거리입니다. 돌로 만든 집, 살아있는 공룡이 움직이는 기계들, 그리고 시대착오적인 유머 코드까지, 모든 장면이 재치와 기발함으로 가득합니다. 개봉 당시 비평가들의 엇갈린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3억 4천만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야심과 진실성, 우정과 가족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낸 '고인돌 가족 프린스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교훈과 함께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모든 세대의 관객들에게 추천하는, 시대를 초월한 가족 코미디의 진수를 경험해 보세요.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가족,코미디,판타지,드라마
개봉일 (Release)
1994-07-16
배우 (Cast)
러닝타임
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엠블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