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고대 저주의 그림자, 미지의 문을 열다: 모진: 용골천서의 비밀

미지의 영역에 대한 인간의 끊임없는 탐구와 고대 전설이 얽힌 이야기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영화 <모진: 용골천서의 비밀>이 선사할 짜릿한 모험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8년에 개봉한 이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는 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불가사의한 저주를 풀기 위한 대담한 여정을 그리며 스크린을 압도합니다. 중국의 인기 소설 시리즈 '귀취등'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단순한 보물 찾기를 넘어 운명을 건 사투를 펼치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을 예고합니다. 비행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체형, 고선, 우항, 첸 타이셍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숨 막히는 서사와 화려한 비주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야기는 천년의 세월 동안 끈질기게 이어져 온 '고스트 아이' 저주에 고통받는 이들을 구원하기 위한 희망에서 시작됩니다. 저주를 풀 유일한 열쇠는 바로 전설 속 '청혜옥'에 숨겨져 있다고 알려진 '용골천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위대한 보물을 찾기 위해, 전설적인 도굴꾼 후 바이(체형)와 셜리 양(고선), 그리고 든든한 동료 금니, 뚱보(우항), 영롱, 손 교수(첸 타이셍)가 한 팀을 이룹니다. 이들은 헌왕의 무덤이 잠들어 있는 차룡산으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길 앞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위협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식인 물고기가 득실거리는 동굴을 지나야 하고, 거대한 몸집의 도마뱀이 서식하는 지역을 통과해야 합니다. 심지어 이름 모를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신비로운 바다마저 그들을 유혹하는 동시에 미지의 위험을 품고 있습니다. 마침내 무덤 입구에 당도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그 어떤 공격에도 굴하지 않는 막강한 적, '호씨불사충'이라는 불사의 괴물입니다. 과연 바이와 셜리 일행은 이 불가능해 보이는 적을 물리치고 저주를 해제할 수 있을까요?

<모진: 용골천서의 비밀>은 처음부터 끝까지 스펙터클한 액션과 환상적인 비주얼로 가득 찬 모험을 선사합니다. 마치 한 편의 거대한 게임 퀘스트를 수행하는 듯한 몰입감 넘치는 플롯은 관객들을 미지의 세계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의 합작 프로젝트로, 영화 <신과 함께> 제작진과 <적인걸> 제작진의 시너지가 돋보이며, 덱스터 스튜디오가 구현한 판타지 괴물들의 비주얼은 상상 속 세계를 현실보다 더 생생하게 재현해냈습니다. 또한 <태극기 휘날리며>, <마이웨이>의 박주천 무술 감독이 참여하여 생동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를 완성, 짜릿한 쾌감을 안겨줍니다. 다소 평이 엇갈리는 평가도 존재하지만, 순수한 오락성과 시각적 즐거움이라는 측면에서 이 영화는 분명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숨 돌릴 틈 없는 전개와 독창적인 크리처 디자인, 그리고 거대한 스케일의 탐험이 주는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모진: 용골천서의 비밀>은 주저 없이 선택할 만한 작품입니다. 대륙의 웅장한 판타지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비행

장르 (Genre)

판타지,액션,어드벤처

개봉일 (Release)

2019-05-09

배우 (Cast)
체형

체형

고선

고선

우항

우항

마욕가

마욕가

진우송

진우송

러닝타임

110분

연령등급

12세관람가

제작국가

중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찬치잉 (촬영) 박주천 (무술감독)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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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