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도깨비 깃발 2022
Storyline
"새해를 여는 압도적 스케일, <해적: 도깨비 깃발>과 함께 떠나는 대모험!"
2022년 1월 26일 개봉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유쾌한 상상력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초대형 해양 어드벤처입니다. 전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더욱 강력해진 볼거리와 새로워진 캐스팅으로 무장해 스크린을 가득 채웁니다. 김정훈 감독의 지휘 아래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한데 모여 역대급 시너지를 발산하며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입니다.
영화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고려 왕실의 보물을 찾아 나선 이들의 위험천만한 여정을 그립니다. 자칭 고려 제일검이라 불리지만 어딘가 허술한 의적단 두목 '무치'(강하늘)는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한효주)과 한 배를 타게 됩니다. 육지에서 온 의적과 바다의 해적, 태생부터 극과 극인 이들은 사사건건 부딪치며 바람 잘 날 없는 항해를 이어가죠. 그러던 중, 우연히 사라진 왕실 보물의 단서를 손에 넣게 되고, 해적 인생에 다시없을 최대 규모의 보물을 찾아 망망대해로 뛰어듭니다. 하지만 보물을 노리는 것은 이들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보물을 차지하려는 역적 '부흥수'(권상우) 또한 끈질기게 이들의 뒤를 쫓으며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칩니다. 과연 해적과 의적, 그리고 역적 사이에서 사라진 보물의 진짜 주인은 누가 될까요?
<해적: 도깨비 깃발>은 단순한 보물찾기 이야기를 넘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코미디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특히, 강하늘 배우는 기존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벗고 허당미 넘치는 의적 두목 '무치'로 분해 극의 활력을 더하며, 한효주 배우는 카리스마 넘치는 해적선의 단주 '해랑' 역을 통해 생애 첫 검술 액션과 고난도 수중 촬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입니다. 이광수 배우의 독보적인 코믹 연기와 권상우 배우가 선사하는 빌런의 존재감 또한 영화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줍니다. 국내 극장 개봉 당시 133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아쉬운 흥행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이후 넷플릭스 공개 단 하루 만에 전 세계 영화 부문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흥행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영화가 가진 오락성과 보편적인 매력이 전 세계 관객들에게 통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통쾌한 어드벤처와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미, 그리고 배우들의 환상적인 앙상블은 답답했던 현실을 잠시 잊게 할 최고의 탈출구가 될 것입니다. 올겨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스펙터클한 모험을 찾고 계신다면 <해적: 도깨비 깃발>은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Details
러닝타임
126분
연령등급
12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어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