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엉덩이 탐정: 수플레 섬의 비밀 2022
Storyline
하늘을 나는 모험, 엉덩이 탐정의 가장 짜릿한 추리 어드벤처!
국내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으며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를 석권하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이 세 번째 극장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엉덩이 탐정 특유의 명쾌한 추리는 물론, 하늘을 가로지르는 시원한 액션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2022년 어린이날 개봉하여 가족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었던 이 작품은 ‘엉덩이 탐정’ 시리즈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합니다.
1년 내내 신비로운 바람이 부는 아름다운 ‘수플레 섬’에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섬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보물인 ‘바람의 길잡이’를 노리는 세기의 대도둑 괴도 유의 예고장이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의 명탐정 엉덩이 탐정과 조수 브라운, 그리고 견공 경찰서 일행이 수플레 섬으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바깥세상을 동경하며 하늘을 자유자재로 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녀 ‘루루’를 만나게 됩니다.
예고된 보름달이 뜨는 밤, ‘바람의 길잡이’를 지키기 위한 엉덩이 탐정 일행의 고공 추리가 펼쳐지고, 이 과정에서 수플레 섬에 숨겨진 오랜 비밀이 서서히 베일을 벗습니다. 과연 엉덩이 탐정은 괴도 유의 기상천외한 절도 계획을 막아내고 섬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요?
‘극장판 엉덩이 탐정: 수플레 섬의 비밀’은 원작의 익숙한 설정과 재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극장판만의 스케일과 새로운 모험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엉덩이 탐정의 시그니처 대사인 "흠, 냄새가 나는군요"와 함께 펼쳐지는 기발한 추리 과정은 물론, 중간중간 삽입된 미로 찾기 등의 퀴즈는 어린이 관객들이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번 극장판에서는 하늘과 바다를 넘나드는 짜릿하고 역동적인 고공 추리 어드벤처가 압권입니다. 새로운 캐릭터 ‘루루’의 활약과 함께 펼쳐지는 다채로운 볼거리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따뜻한 메시지까지 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될 것입니다. 명쾌한 추리와 유쾌한 웃음, 그리고 가슴 벅찬 모험이 가득한 수플레 섬으로 지금 바로 떠나보세요!
Details
러닝타임
59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일본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김소연 (기타스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