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 2023
Storyline
"얼어붙은 마을, 작은 용기의 따뜻한 마법: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년 개봉한 리카르드 쿠소 감독의 작품,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는 평화로운 마을 '생츄어리'에 찾아온 거대한 변화와 이를 되돌리기 위한 작은 주머니쥐 케리의 용감한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호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환경 보호와 공동체의 소중함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온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일년 내내 따뜻함이 가득했던 생츄어리 마을에는 특별한 보물, 바로 소원을 이뤄주는 마법의 소원나무가 존재합니다. 모든 이의 염원을 담아 피어나는 꽃잎으로 평화가 이어지던 어느 날, 장난기 넘치는 꼬마 주머니쥐 케리는 호기심에 이끌려 '야생의 겨울 왕국'을 소원합니다. 하지만 그 소원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고, 마을은 순식간에 꽁꽁 얼어붙은 얼음 왕국으로 변해버립니다. 마법의 힘을 잃고 시들어가는 소원나무와 얼어붙은 마을을 구하기 위해, 케리는 스스로의 잘못을 바로잡고자 용기를 내어 미지의 야생 속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코딱지 진흙 늪, 안개 낀 수렁, 그리고 어둠의 협곡 등 위험천만한 공간을 지나며 케리는 과연 생츄어리 마을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그녀의 여정 속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만남과 예상치 못한 난관들이 관객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는 어린이 관객들에게 책임감, 용기, 그리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일깨워주는 교육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호주의 멸종 위기 동물들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만날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영화의 큰 매력입니다. 주인공 케리 역에는 밝고 상큼한 목소리가 특징인 박시윤 성우가, 언니 페트라 역에는 베테랑 최정현 성우가 참여하여 캐릭터들에게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었습니다. "피터 래빗" 애니메이션 팀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호주대사관이 공식 추천하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도 선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는 추운 겨울,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로 극장가를 찾아온 모든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입니다.
Details
러닝타임
81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호주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