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후편 2025
Storyline
무대 위 꿈의 멜로디, '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후편' – 전설의 시작을 노래하다
빛나는 무대, 뜨거운 열정, 그리고 아이돌의 꿈을 향한 치열한 여정. 2025년 12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 <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후편>은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잠재된 꿈과 성장의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동명의 인기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아이돌리쉬 세븐' 시리즈의 TV 애니메이션 1기 내용을 총집편 형태로 재구성한 이번 극장판은, 작품의 10주년을 기념하며 팬들에게는 더없이 특별한 선물이자 새로운 관객들에게는 매혹적인 아이돌 세계로의 완벽한 입문작이 될 것입니다. 벳쇼 마코토 감독의 섬세한 연출 아래 시라이 유스케, 요나가 츠바사, 켄, 아베 아츠시 등 최고의 성우진이 다시 한번 목소리 연기를 펼치며, 마치 실제 아이돌의 라이브를 감상하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타카나시 프로덕션에 모인 일곱 소년, 이즈미 이오리, 니카이도 야마토, 이즈미 미츠키, 요츠바 타마키, 오오사카 소고, 로쿠야 나기, 그리고 나나세 리쿠. 각기 다른 배경과 꿈을 가진 그들은 '아이돌리쉬 세븐'이라는 이름으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딛습니다. 특히 이번 후편에서는 아이돌리쉬 세븐의 유닛 '메조(MEZZO)'로 활약하는 요츠바 타마키와 오오사카 소고의 연예 활동과 그 안에서 겪는 갈등,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나가는 과정이 깊이 있게 그려집니다. 데뷔를 향한 설렘과 기대도 잠시, 그들은 냉혹한 아이돌 업계의 현실과 마주하게 되며, 서로 다른 개성과 목표로 인해 팀워크에 균열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시련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로 다시 하나가 되고, 마침내 운명적인 첫 무대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한편, 아이돌 업계의 정점으로 군림하는 선배 그룹 '트리거(TRIGGER)'와의 경쟁 구도 또한 영화의 긴장감을 더합니다. 신인의 패기로 무장한 아이돌리쉬 세븐이 카리스마 넘치는 트리거를 뛰어넘고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그들의 운명적인 서사가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음악과 꿈, 그리고 청춘의 성장이 한데 어우러진 <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후편>은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삶의 다양한 면모를 담아낸 수작입니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돌비 5.1 서라운드 사운드로 재탄생한 음악은 한층 더 풍성한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아이돌의 빛나는 세계로 완벽하게 초대합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열정과 좌절, 그리고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모습은 깊은 공감과 용기를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그룹 '메조'의 팬들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이들의 스토리는 물론, '아이돌리쉬 세븐'과 '트리거'의 짜릿한 대결 구도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감동적인 하모니를 스크린으로 만나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Details
러닝타임
109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일본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