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줄거리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시대의 모든 그림자들을 위한 감동의 드라마 꿈에 그리던 ‘조선소맨’이 되었다. 부푼 꿈을 안고 입사했던 설렘과 기쁨은 상상 그 이상의 처절한 환경에 서서히 사라져갔다. 쥐똥 도시락 앞에, 누구의 탓도 할 수 없는 동료의 죽음 앞에 무기력했던 우리들은 1987년 7월 25일, 드디어 울분을 터뜨리고 비로소 인간의 삶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3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들의 일터는 변함없이 서러웠다.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던 동료들이 연이어 죽음을 맞이했고, 309일 동안 고공생활을 견뎌야 했다. 그런 고된 시간 속에서도 절망의 그림자가 변하는 것을 우리는 똑똑히 보았다. 서러운 일터에서 그림자처럼 사라져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Trailer예고편
Cast (10)출연진
Crew제작진
김정근 — 감독
오보경 — 각본
주강민 — 각본
김은민 — 각본
김지연 — 출연
김진숙 — 출연
박성호 — 출연
박희찬 — 출연
윤국성 — 출연
정이균 — 출연
정태훈 — 출연
김인수 — 출연
신동순 — 출연
진상우 — 출연
정성욱 — 촬영
임소영 — 촬영
Plog TV — 촬영
박상원 — 음악
황지민 — 시각효과
노순택 — 스틸
정기훈 — 스틸
정택용 — 스틸
오보라 — 마케팅(홍보)
이송이 — 마케팅(홍보)
박시영 — 마케팅(홍보)
이창주 — 마케팅(홍보)
갈도영 — 마케팅(홍보)
변상수 — 예고편
이연화 — 예고편
박현지 — 포스터
옥미지 — 기타스탭
한진중공업지회 — 기타스탭
부울경열사회 — 기타스탭
고문철 — 기타스탭
김병철 — 기타스탭
조성봉 — 기타스탭
황태호 — 기타스탭
김일권 — 기타스탭
장병권 — 기타스탭
김하늘 — 기타스탭
이혜진 — 기타스탭
미디토리 — 제작사
시네마달 — 배급사
상세 정보
- 개봉일
- 2016. 8. 25.
- 장르
- 다큐멘터리
- 러닝타임
- 98분
- 등급
- 15세관람가
- 제작국가
- 한국
- 제작사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사업단 미디토리
- 제작상태
-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