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소련에 억류되었다가 자기나라로 귀환하는 일본인들과의 좌담을 통해 공산국가의 악랄한 만행과 비참한 생활상을 폭로하는 쎄미 다큐멘타리 작품.

Details

감독 (Director)

윤봉춘

장르 (Genre)

다큐멘터리

개봉일 (Release)

1949-12-10

배우 (Cast)

러닝타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이구영 (원작) 방의석 (제작자) 이구영 (기획) 이성휘 (촬영) 김성춘 (조명) 윤봉춘 (편집) 김봉수 (현상) 최칠복 (사운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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